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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코 파워볼 바카라 로나 사태로 인해서 2020년 3월달에 잠시 V자 반동이 있었던 점을 빼고는 마켓은 crash하지 않았다.

내 주변에는 주식을 작년이후로 많이들 정리 했는데 (나도 그렇고), 실제로 주식 시장의 타이밍은 아무도 모른다.

언제 내리고 오를지 예상은 할수 있지만 맞추는것은 어렵다. 많은 책에서도 다뤘지만,

주가의 오르내림은 많은 세계의 문제들과 사건들 그리고 많은 예측할수 없는 변화에게서 영향 받는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가 폭락후 반등은 급격하게 일어난다고 했다. 그러니 딱 폭락 순간을 가디리고 매 순간 주식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는게 아닌 이상, 모든 타이밍을 맞추긴 어렵다.

그러니 몇년후 수익성이 보장되는 회사를 골라서 투자한뒤 복리가 일하게 나누는게 이상적이다.

책에 하나의 예로 Spencer Haywood라는 미국의 농구 선수가 나이키 후원 제안을 고른 얘기가 나온다.
는 현금 10만 달러와 나이키 주식의 10%중 하나를 고를수가 있었는데, 현금을 택했다. 그리고 그 선수는 시간이 흐른뒤 이 결정을 후회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2017년쯤 내가 대학을 졸업할때) 아마존 주식은 700달러 정도 였다.

그때 내가 했던 생각은 몇년 전 (5년 전쯤만해도) 200-300달러때 였던 아마존이 올라도 너무 올랐다고 생각했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

그 후엔 조바심이 들어 1200불-1700불 대쯤에도 사고 사고팔기를 반복하다 2000불 정도를 넘겼을때 팔았다. 그리고 지금 2020년의 아마존 주식은 3000달러를 넘겼다.

우리는 가끔 길게 보지 못하고, 회사의 확장성을 생각치 못하고 쉽게 사고 팔기를 한다.

그때 그 헤이우드 선수가 지금의 나이키의 규모를 상상이나 할수 있었다면 같은 선택을 했을까?

내가 2017년에 지금의 아마존의 규모를 상상하고 (상상은 해봤다) 실천에 옮겼다면 (주식을 더 사고 보유하고 팔지 않았다면)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모습을 내가 알았다면 당연히 2017년도에 모든 여행 자금을 모으고 작은 돈을 모아서 아마존 주식을 한 주라도 더 샀을것이다.

자산의 순자산가치를 증가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부채를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금, 예금 등 투자한 돈들을 합친 총자산 – (빼기) 대출 및 신용카드 빛을 합친 총부채 = (는) 순자산을 나타낸다. 물론 순자산이 + (positive number)일수록 좋다.
그리고 그 순자산을 늘리려면, 부채를 먼저 갚는 것이 좋다. 물론 나쁜 부채 좋은 부채가 나뉜다고 한다.
나쁜 부채는 보시를 위한 것이고 좋은 부채는 자산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부채는 먼저 갚는 것이 좋은 이유가 다른 책에서도 읽었지만 일반적으로 부채 빛 이자가 저금 이자 보다 높다.

그리고 투자를 더 하기 위한 부채는 많은 투자자들이 금기시한다. 더 서두르게 되고 장기 투자를 못하게 막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고 많은 책들에서 주장한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당장 시작해라… 아이가 태어날 때는 물론 백일잔치나 돌잔치때 받은 축하금, 명절의 세뱃돈, 어른들로부터의 용돈 등 아이들을 위해 주현에서 주는 돈은 생각보다 많다.
이 돈들만 꼬박꼬박 투자해도 아이가 성인이 될 때쯤이면 엄청난 자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정말 뼈때리는 말이었다. 나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아이도 없지만, 미래의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이 태어난다면 이 말을 따를것이라고 내 자신에게 다짐했다.
내가 태어난 년도 1992년 6월의 삼성주가는 만삼천오백원이였다. 머니투데이 article에 의하면,
그때 시절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은 하루에 3시간도 제대로 못자고 며칠을 밤낮으로 고민했던적이 있다고 했다.

그렇게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면 열심히 그 회사의 임원들과 직원들이 회사의 이익을 올리려고 일을 한다.

어떻게 보면 돈으로 투자하는것은 제일 쉬운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대신 일하지 않아도, 내가 대신 피곤하지 않아도,
이익의 보장성이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해두면 그 이익을 내가 나눌수 있다는 기쁨과 비교적 수월함, 그런 생각이 든다. 하여튼,
그때 1992년에 우리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100만원을 투자 했다면, 그 돈은 지금쯤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거두었을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 금융교육 캠프에 임도형과 오아린, 김설이 함께 했다.
트로트 유망자인 임도형은 트로트 한 소절을, 연기신동은 오아린은 완벽한 명품 연기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드라마 ‘응답하라1988’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김설은 “슬기롭게 착한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우러 왔다”면서 “착하게, 멋지게 사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세 어린이들은 지금부터 저금을 하고 있다고 했고, 존리는 “어린이 경제교육이 이래서 중요하다”면서 다시 한 번 이를 강조했다.
이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 금융수업에 방송이 현영도 깜짝 등장했다.

경제용어 스피드 퀴즈를 시작했다. 백팀과 청팀으로 나눠 진행했고, 백팀이 승리했다. 보너스 퀴즈로 ‘어른이 퀴즈’도 진행했다.
신성록과 양세형, 현영이 한 팀이 되어 문제를 맞혔고, 현영은 ‘여신금리’에 대해서 “여러분의 신용금리라 생각해라”면서 쪽집게 강의로 감탄하게 했다.

게임 후 머니전쟁을 위한 자본금을 확보했다. 벼룩시장으로 배우는 시장경제였다.
치열한 사투 끝에 존리와 함께하는 ‘벼룩투자 시장’을 진행했다.
실제로 아이들이 돈을 벌어볼 수 있도록 경제교육 모델로 ‘벼룩투자 시장’을 정한 것이다.
아이들은 나만의 상품들까지 만들어 주도적으로 상품을 파는 등 똘똘하게 게임에 임해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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